롯데 참여 부산 리조트 선정 힘들듯

0
롯데그룹 형제간 경영권 분쟁에 따라
롯데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부산 북항 복합리조트 사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면서 여수 경도
선정 가능성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광부가 카지노와 면세점을 포함한
복합리조트 사업지역 2~3곳을
선정할 예정인 가운데 롯데가 참여하는
부산 북항 복합리조트 사업이 국민정서상
쉽지 않고 여수 경도의 선정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의 복합리조트 사업에는
현재 여수 경도를 비롯해, 서울, 부산,
인천, 경기 등 9곳이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전 게시물이 없습니다.
다음 게시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