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토론열차학교 유라시아 대장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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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전남독서토론열차학교가
유라시아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힘든 여정이었지만 학생들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대한민국의 당당한 인재로
한걸음 더 성장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중국 내 항일 독립유적지에서 나라사랑의
마음을 품은 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들,

민족의 발상지라 불리는 바이칼 호수에서는
평화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기원했습니다.

제대로 씻지도 못하는
비좁고 열악한 시베리아 횡단열차

토론과 글쓰기 등을 하면서 친구들과 나눔과
배려의 공동체 의식을 한단계 성장시켰습니다.

모스크바에 도착해
오랫만에 만끽한 짧지만 편안한 휴식

러시아의 과거,현재, 그리고 미래
우주 과학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우주센터는
학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만들었습니다.

s/u 지금 제가 서 있는 곳은 러시아 모스크바
중심지인 붉은 광장입니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러시아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중국을 거쳐 러시아 모스크바까지..

학생들은 세상을 보는 눈을 갖게 됐고
스스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INT▶ 김유진/영광 해룡고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INT▶ 박중헌/진도고등학교
자신감도 생기고//

◀INT▶ 서지효/해남고등학교
앞으로 더울 열심히.//

전남도교육청은 도전과 열정의 독서토론열차
학교를 더욱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INT▶ 장만채 교육감
대한민국의 당당한 인재로.//

16박 17일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
전남독서토론열차학교 유라시아 대장정.

학생들은 꿈과 희망을 간직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EFFECT
(독서토론열차학교 잘다녀왔습니다)
모스크바에서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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