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지난해보다 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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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남지역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는 모두 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명에 비해
55.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 경찰은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화물차를 상대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암행순찰차를 운영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실시한 것이
사망자 감소의 주된 요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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