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중인 남녀 위협해 금품 빼앗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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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서는
데이트 중이던 남녀를 위협해
고가 악기 등 금품을 빼앗은
광주시 산수동 42살 김 모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일 새벽 2시쯤
광주시 북구 우치공원 주차장에서
19살 서 모씨의 승용차 유리창을
준비한 야구방망이로 부순 뒤
서씨와 서씨의 여자친구를 흉기로 위협해
바이올린 등 금품 1500만원 어치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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