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 국민의당' 호남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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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4.13 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 이후 첫 주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지도부가
광주전남에 총출동했습니다.

김종인 대표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광주전남에서 정면 충돌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6일 만에
광주를 또 찾았습니다.

광주 정신을 계승해 정권 교체를 이루겠다는
광주선언문을 발표하며 호남 민심에
호소했습니다.

김 대표는 국민의당을 겨냥해 오늘도
공격 수위를 높였습니다

◀SYN▶ 김종인 대표
"야권의 분열을 촉진시키는 세력이
이곳 광주·전남에 새로 등장을 했습니다."

더컸유세단도 목포와 여수 등을 돌며 전남지역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원유세 활동을 벌였습니다

국민의당도 오늘부터 이틀 동안
안철수 공동대표의 호남 방문으로 맞불 작전에 나섰습니다.

목포를 방문한 안 대표는
국민의당만이 합리적이고 개혁적인 보수층을
흡수해 정권 교체를 이룰 수 있다며 호남에서
야당 교체를 호소했습니다.

또 새누리당과 더민주에게
국민의당 방해공작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SYN▶ 안철수
"우리 아이들 미래를 이야기하는데
기호 1번, 2번은 국민의당 얘기만 하고
있습니다. 비난하고 있습니다.
덩칫값 좀 하십시오"

안철수 대표는 내일은 광주에서
518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기자회견을 할
예정입니다.

s/u 총선을 앞두고 광주전남 민심이 요동치면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호남 쟁탈전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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