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김희용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고문에게 일제 강제동원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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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른 영화,
‘귀향’이 요즘 화젭니다.

위안부 문제가 다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3.1절을 맞아..
위안부 문제 등에 대해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한목소리를 내고 나섰습니다.

이와 관련해 자세한 말씀 나눠보죠.
스튜디오에‘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김희용 고문..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1)
오늘 광주에서 시민사회단체들을 중심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에 대해 마음을 모으고
함께 행동하는 자리를 마련한다죠?
어떤 내용입니까?
(답변)



질문2)
위안부 문제, 또 근로정신대 문제 등
일제강점기 피해자들에 대한 사과와 배상문제..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답변)◀VCR▶


질문3)
위안부 문제뿐 아니라 일제강점기 강제동원과 관련해 여전히 진행 중인 소송들이
많지 않습니까?
(답변)◀VCR▶


질문4)
피해 당사자들이 고령인데다,
이미 세상을 떠난 분들도 계십니다.
제대로 해결되지 못한 채.. 사람들 관심에서
멀어지고 잊혀 지지 않을까..우려도 되는데요?
(답변) ◀VCR▶


질문5)
어떤 이슈가 있을 때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문제 아니겠습니까?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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