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지역인재 채용 부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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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가
지역 인채 채용을 사실과 다르게 부풀렸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은
농어촌공사가 나주 이전 후
첫 시행한 공채에서
광주,전남 출신을 다른 지역보다 우대해
뽑았다고 밝혔지만, 실제로는 채용 인원과
채용 비율 모두 2,3년 전과 비교해 오히려
줄어든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농어촌공사는 지난 해 말
5급 신입사원 105명 가운데 16명을
광주,전남 출신 인재로 채용했다며
홍보성 보도자료를 배포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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