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버나디나 영입* 헥터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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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가
외국인 용병 타자로 버나디나 선수와
85만 달러에 입단 계약을 했습니다.

버나디나 선수는
배트 스피드가 빠르고 기동력을 갖췄고
타구 판단이 빠르고 수비 범위도 넓어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뛸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아는 또 올 시즌 15승에 206이닝을 소화한
외인 투수 헥터 노에시와
올해와 같은 170만 달러에 재계약했습니다.

이로서 기아는
지난 27일 영입한 좌완 투수 팻 딘에 이어
내년 시즌에 뛸 외국인 선수진 구성을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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