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실습생, 뇌출혈로 의식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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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 파견된
고등학교 3학년 실습생이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을 찾지 못하고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현장 실습생으로 파견돼 근무하던
전남지역 모 특성화고교 3학년 김 모 군이
공장 기숙사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수술을 받았지만 현재 의식 불명 상탭니다.

김 군은
법정 근로시간인 주 40시간을 넘긴 채
주말 특근과 야간근무을 해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아차는 김군이
정규직에 준하는 산재처리와 보상비 지급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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