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습한파로 동백, 고로쇠 나무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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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들어 이어진 기습한파로
나무발육이 좋지 않아서
지역의 관광지들이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높았던 기온이
이달 들어 영하로 떨어지는 추위가
보름 가까이 이어지면서
여수 오동도의 경우
동백꽃이 피지 않거나
핀 꽃도 말라서 시들고 있습니다

또 광양 백운산을 비롯한 지역의 고로쇠 나무
자생지역에서는
고로쇠 수액 채취량이
지난해 이맘때의 절반 수준인 그치는 등
농가 수입에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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