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박삼구 회장과 협상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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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이 무산된 금호사업 매각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과의
단독 협상 쪽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금호산업 채권단은
오늘(7일) 실무회의를 연 결과
우선매수권자인 박삼구 회장과 수의계약을 맺고 개별 협상을 진행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채권단은 오는 18일
수의계약 방침을 결의한 뒤
가격 협상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박 회장이 금호산업을 인수할 수 있을지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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