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공항 소음 피해 주민 정부 배상금 지급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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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공항 소음피해를 본 주민들이
정부로부터 배상금을 받을 전망입니다.

김옥수 광주 서구의원에 따르면
광주고등법원 항소심 재판부가 지난달
양측에 화해권고를 함에 따라
국방부와 주민측 소송대리인이
한달 간의 조정을 거쳐
배상지급안을 합의했습니다.

지급안에 따르면
소 제기 시점으로부터 3년을 소급해
소음 피해 정도에 따라
주민 한 사람당 월 3만원에서 6만원을
배상금으로 지급 받게 되고,
확정판결은 오는 18일 내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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