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잦은 곳' 14곳 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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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세계수영대회를 앞두고
무단횡단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교통사고 잦은 곳은
인명피해가 연간 5건 이상 발생한 지점으로,
남부대 사거리를 비롯해
무진대로와 광산구 영광통 사거리,
문흥지구 입구 사거리 등 모두 14곳입니다.

광주시는 오는 9월까지
해당 도로의 차선을 조정하고
교통신호기와 교통안전시설 등을 설치해
사고 위험성을 줄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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