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위장 스마트폰 수리비 가로챈 2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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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서는
접촉 사고를 당한 것처럼 속여
스마트폰 수리비를 가로챈 혐의로
26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광주 일대에서
여성이 운전하는 차량을 노려
교통사고를 당한 것처럼 속인 뒤
이로 인해 스마트폰이 부서졌다며
수리비를 받아 챙기는 수법으로
모두 19차례에 걸쳐 2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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