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서행 유도하던 60대, 2차 사고로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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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현장에서 차량 서행을 유도하던
60대 남성이 뒤따르던 차량에 치여
목숨을 잃었습니다.

오늘 낮 12시 55분쯤 전남] 무안군 삼향읍의
한 도로에서 68살 임 모 씨가
41살 윤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도롯가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임 씨는
인근에서 빙판길 교통사고가 발생하자
수신호로 후속 차량 서행을 유도하고 있었으며,
운전자 윤 씨는 무면허로 차량을 몰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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