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1:1 부산...펠리페 또 골, 득점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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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가 개막 3연승 도전에는 실패했지만
승점 1점을 챙기며
2부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광주FC는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초반 페널티킥 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16분에 펠리페 선수가
동점 골을 얻어내면서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개막 이후 2승 1무를 기록한 광주는
리그 1위를 달리고 있고,
지난 경기 헤트트릭을 포함해
세 경기에서 5골을 몰아 넣은 펠리페 선수는
득점 선두를 달리며 돌풍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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