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U대회 리허설, 조정은 충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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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 커▶
광주 유대회 조직위원회가
실전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충주에서 열리는
조정 경기부터
실전에 대비한
리허설이 시작됐습니다.

한승원 기자입니다.


출발 신호가 떨어지자마자
힘찬 노 젓기가 시작됩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시시때때로 순위가 바뀌자
옆에서 응원 목소리도 커집니다.

전국 중·고등, 대학부와 일반부에서
500여 명이 참여한
제4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입니다.

이번 대회는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가 운영에 참여하면서,
유니버시아드 사전 점검이 함께 이뤄졌습니다.

◀인터뷰▶
"테스트 해보고 보완하자는 의미"

조직위는 지난주부터 충주 탄금호
조정 경기장에 머물며 시설 이용과 관련해
충주시와 세부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심판과 안전 요원의 교육, 훈련은
이미 완료했고,

경기 운영요원과 기술팀 등 80여 명은
이번 대회에 투입돼 실전 경험을 쌓게 됩니다.

◀인터뷰▶
"전산, 기술 집중 점검"

오는 7월 3일부터 14일까지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
조정 경기는 오는 7월 5일부터 사흘 동안
열립니다.

경기장 등 인프라 문제로 조정 종목만
광주와 인접 시·군이 아닌
충주에서 치러지는데,
독일과 프랑스 등 41개국에서
선수단 6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MBC 뉴스 한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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