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4차 산업혁명 대비 미흡..전략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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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전략이 미흡해
적극적인 전략 마련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마련한 토론회에서
김형철 남서울대 교수는
4차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있는
광주지역 기업이 14.3%에 그쳤다며
미흡한 원인은 전문인력 부족과
수요창출의 불확실성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교수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지자체 차원의 지원과
지역 기업의 강점을 활용한 혁신전략이
마련돼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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