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태국 파타야 전세기 운항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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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에 이어
콜레라 발병소식이 전해지면서
광주-태국 파타야간 전세기가
단 한차례만 운항된 뒤 전격 취소됐습니다.

대한항공 광주지사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첫 취항해 오는 22일까지
주2회 운항할 예정이던 광주-파타야간 전세기가
지난 1일과 4일 출발을 하지 못 했습니다.

이는
여행예정지역의 지진과 해일피해가 큰 데다
콜레라가 발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광객들의 예약 취소가 잇따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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