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주택 공급량 소폭 감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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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광주전남지역 주택 공급량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가
지역 건설사 등을 대상으로
올해 주택 공급량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보다 9% 가량 줄어든
6천 7백여 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지역 건설사들은
입주물량 증가와 금리인상 등의 영향으로
공급량 조절에 나설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원도심 개발에 따른
재개발 재건축이 활발해지고 있어서
실제 공급량은 지난해보다
늘어날 수도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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