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맛집 불황에 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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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맛집으로 공인한 음식점들도
불황과 김영란법 여파 때문에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운영중인
'광주 맛집' 99곳 가운데
휴·폐업이나 업종 변경 등으로
맛집 지정이 취소된 음식점이 16곳에 이릅니다.

음식업계는 맛집으로 인정받는 음식점들도
불황과 김영란법 여파를 버티기 어렵고
일부 목이 좋은 곳은 임대료를 감당하기도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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