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형 일자리 "올해 안에 성패 결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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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일자리의 첫 시도인
현대자동차 투자 유치가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지만
올해 안에는 성패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 투자협상단을 이끌고 있는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오늘(29)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회 공전으로 예산심사가 늦어지면서
시간을 벌게 됐다며
12월 안에 어떻게든 조율해서
결론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시장은 한국노총이
협상권한을 광주시에 포괄적으로 위임한 뒤
협상 분위기가 한결 차분해졌다며
안건들을 신중히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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