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원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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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로 이전할
공공기관 가운데 상당 수가
수도권 잔류 인력을 남겨둘 예정이어서
업무 이원화에 따른 예산 낭비가 우려됩니다.

새누리당 이명수 의원이
국토교통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전남 혁신도시 이전 기관 15곳 가운데
5곳이 수도권 잔류 인력을 확정한 상탭니다.

이들 기관은
고객 만족도와 업무 효율화를 목적으로
이전대상 인원의 20~30%를 남길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의원은
공공기관 이전의 취지를 살리고
예산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잔류 인력을 최소화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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