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학생 교육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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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광주와 전남 교육계가 올해부터
학생교육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상호교류에 인색했는데 광주전남 교육이
상생발전을 이룰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지난 9월
체결한 상생발전협약이 첫 결실을 맺었습니다.

시도교육청은 광주전남교육 공동발전을 위해
올해 10대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합니다.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도농 진로체험학습 교류를 비롯해
학교 역사찾기 공동 진행, 교직원 교환근무
확대 등입니다.(투명CG)

빛고을혁신학교와 무지개학교 학술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진로,진학,취업 분야도
서로 협력할 계획입니다.

◀INT▶ 장만채 교육감
/다양한 배움으로 학생들이 용기 있게 꿈을
키우며 미래를 대비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가 행복한학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역사교과서의 국정교과서 편찬 문제는
올해 다시한번 교육계의 뜨거운 이슈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광주 등 일부 교육청에서는
국정교과서 대안으로 새로운 검,인정 교과서를
제작할 계획입니다.

◀INT▶ 장휘국 교육감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정체성을 세우고
우리 역사에 대한 통찰력을 높일 수 있도록
역사교육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은 결국 해를 넘겨
극한 사태로 치닫고 있습니다.

쟁점은 간단합니다. 누리과정에 필요한 예산을
어디서 충당해야 하느냐는 것입니다.

교육청이 지방재정으로 부담해야 한다는
정부 주장과는 달리 정부 공약이기 때문에
국고로 지원돼야 한다는 교육청 입장이
팽팽합니다.

그래서 학부모들의 불안감만 커지고 있습니다.

◀SYN▶ 어린이집 관계자
/지금 (어린이집은) 썰렁하고 원아모집에 붐이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누리과정 지원에)
대한 염려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부와 시도교육청 등이 책임을 떠넘기고
해법을 찾지 못하면서 보육대란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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