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서 판소리 완창무대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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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에서 판소리 완창무대가 잇따라
열려 주목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14일 해남군 문예회관에서는
3년전 8살의 나이로 동편제 수궁가를 완창해 국악계의 관심을 모았던 해남 동초등학교
김 주리양이 완창 발표회를
갖습니다.

이번 무대는 심청가와 수궁가를 묶어 9시간 20분 동안 이어 부르는 국내 초유의 공연이자 세계 기네스북 최연소 최장시간 단독 판소리
부문에 도전하는 자립니다.

또 전주 대사습 판소리 부문 장원인
왕기철씨가 12일 광주문예회관에서 동편제 흥보가 완창 발표회를 갖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8일에는 임방울 국악제가 배출한 천재소녀 송나영양의 수궁가 완창 발표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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