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도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집단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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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포함된
광주와 전남지역 문화예술인 30여명이
정부와 박근혜 대통령 등을 상대로
집단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광주민족예술단체총연합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은
"청와대와 정부가 주도해
블랙리스트를 작성하고
불이익과 차별을 준 행위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반헌법적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역사적으로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해
정당하게 처벌을 요구하고
선례를 남기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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