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 대폭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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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작년보다 예산과 참여자를 늘린
노인인자리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올해 558억원을 들여
2만 363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작년에 비해 예산은 146억 증가하고,
참여자수는 4천 464명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유형별로는 공익활동 1만 6천명,
시장형 2천7백여명인데
올해 신설된 돌봄시설 등에 투입되는
사회서비스형에도 492명의 노인 일자리가
새로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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