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군 비행장 소음 기준 정부안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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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공항을 비롯한 군 비행장의 소음 피해
기준을 크게 축소하는 법안을 제정하려는
정부와 한나라당의 움직임에 광주시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국방부와 국토해양부등 정부 부처에
보낸 건의문을 통해 광주 공항을 비롯한
군 공항 주변 지역민의 피해 현실을 반영하고
민간 공항과 형평성을 고려한 소음 피해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항공기 소음 피해 기준을
대법원에서 인정한 80웨클보다 높은
85웨클로 정하는 법률안을 국회에 상정해
군 공항 지역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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