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통사고 예방에 "빅데이터"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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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교통사고 예방에
빅데이터를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3년간 발생한 교통사고와
불법주정차 단속 현황,
사업용 자동차 위험운전 행동기록 등을
분석한 결과,
노인 보행자 사고가 전체의 17%를 넘고,
교차로 사고가 절반 이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시는
노인보행자 사고가 빈발하는
전통시장 주변에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사고가 잦은 교차로를 선정해
맞춤형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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