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공사 '특혜논란' 미관광장주차장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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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공사가
민자협약 특혜 논란이 일었던
상무지구 미관광장 주차장 운영업체와
협약을 해지하고 소송을 제기해
법정공방이 예상됩니다.

광주도시공사는 지난 8월
상무지구 미관광장 주차장
민자유치협약을 해지하고
주차장 명도이전과 운영 중단을 요구했지만
운영업체가 석달째 받아들이지 않아
법원에 주차장 소유권 이전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운영업체는 주차빌딩 건립을 전제로
지하주차장을 2026년까지 무상사용하고
도시공사에 기부채납하는 협약을 맺었지만
주차빌딩을 건립하지 않고 지하만 사용해,
특혜 논란을 부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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