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항 소음 피해 소송 주민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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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주민들간의 소송이 진행중인
광주공항 소음피해와 관련해
광산구 주민대책위원회가 대책회의를 엽니다.

오는 22일 광산구의회에서 열리는 회의에서
주민들은 소음피해 소송 경과를 보고받고
서구 마륵동 탄약고 이전과 관련한
대책도 논의한다는 계획입니다.

소음피해 소송은 1심 법원이 지난 2009년
80웨클 이상 주민 1만 3900명에게
216억원을 보상하라는 판결을 내렸지만
정부가 항소해 재판이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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