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첫 이주민 인권평화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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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광주전남 이주민 인권평화축제가
아시아 15 개국 2천여명 이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캄보디아, 중국, 태국 등 각국의 민속공연,
국가별 음식축제와
고려인들의 삶을 보여주는 사진전 등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행사들이 펼쳐졌습니다.

이번 이주민 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이며,
이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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