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국도 교통사고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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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주·전남지역 국도 교통사고
발생건수와 사망자 수가
현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분석한
2014년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호남지역 국도에서
2천 4백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54명이 숨졌습니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하면
사고 건수로는 13%, 사망자 수로는 28%가
감소한 수치입니다.

이처럼 교통사고 발생 건수와 사망자 수가
감소한 것은 교통사고가 빈발했던
도심 구간을 대체하는 우회도로 개통되고
운전자들의 교통 의식도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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