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오사카 직항로 2천428TEU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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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개설된 광양-일본 오사카를 잇는
대일 직항로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문 컨테이너 운송업체인 장금상선이
지난해 8월 대일 직항로 개설 협약을 맺은 이후
12월 말까지 광양과 일본 오사카를
모두 38차례 왕복 운항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공산품과 농산물 등 천130 TEU(티이유)를 수출하고 공산품 등 천 3백 TEU를 수입하는 등
모두 2천4 백 TEU의 화물이 처리됐습니다.

운영선사인 장금상선은
지난해 10월 하순부터는 오사카항 이외에
도쿠시마항을 추가로 기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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