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오사카-상해항로 사업성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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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과 오사카, 상해로 이어지는 직항로 개설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양 농수산물 수출 물류센터 개장 등을 앞두고
전라남도와 광양시는
부족한 물동량을 확보하기 위해
주 2차례 광양-오사카-상해로 이어지는
항로 개설을 추진하고 있으나
선사들이 물량이 부족하고,사업성이 없다며
항로 개설에 부정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항로를 운항하는 선사에 대해
초기 부족한 물량에 대한 보전 방법으로
농수산물 수출 기금을 이용한
비용 손실 보조금을 제공하는 인센티브 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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