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활성화"..부산,인천 반발에 주춤?

0
이주영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이
'광양항 육성'에 대한 의지를 밝힌 이후
한풀 꺾이는 분위기를 보여 우려됩니다.

이주영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은 어제(6)
취임후 첫 방문지로
여수 기름유출 피해 현장을 찾아
"광양항 활성화에 대한 의지는 변함이 없지만 각 지역 항만이 윈윈하는 방향으로
정책지원이 이뤄져야 한다" 밝혔습니다.

이는 전날(4) 인사 청문회에서
"정부의 투포트 정책은 오랜뿌리를 가진 것으로
광양항 활성화의 여건을 만드는 것이
장관의 역할로 생각한다"고 밝힌 것에서
한발 물러선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전 게시물이 없습니다.
다음 게시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