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4명 사상 교통사고 원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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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4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도심 골목길 교통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고원인을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트라제 운전자 63살 박 모씨가
후진기어 상태에서 엑셀을 잘못 밟아
사고를 냈다고 주장함에 따라
목격자와 주변 CCTV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사고로
53살 임 모씨 등 2명이 숨지는 등
일을 하고 함께 돌아가던 여성 4명이
숨지거나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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