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병원 보험사기 환자*의사 무더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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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를 벌인 병원 사무장과 의사, 가짜 환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는사무장 한방병원을 운영하면서요양급여 14억원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49살 이씨를 구속했습니다.또, 가짜 진료기록을 통해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요양급여 2천만원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42살 김 모씨 등6개 한방병원 의사와 한의사 등 14명과가짜 환자 120여명도함께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