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존 과속, 광주 장덕초 앞 979건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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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0킬로미터 이내로 달리게 돼 있는어린이 보호구역을 과속으로 달리다가장 많이 적발된 곳이 광주는 장덕초등학교,전남은 나주 남평초등학교 앞인 것으로나타났습니다.경찰청 국감자료에 따르면지난해 광주 광산구 장덕초등학교 스쿨존과속 단속 건수는 979건, 북구 무등초 512건, 서구 광천초 132건 순이었습니다.전남은 나주 남평초등학교 앞이3천593건으로 가장 많았고목포 대성초교 1천709건,여수 상암초등학교 893건 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