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응급실에 승용차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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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들이 많이 드나드는 전남대병원 응급실 출입문에 승용차가 박혀 있습니다.환자와 보호자들이 드나드는 출입문 유리는 산산조각이 났습니다.76살 이 모씨의 승용차가 병원에 돌진한 건 오늘 아침 8시쯤입니다.승용차가 돌진할 당시 출입문 근처에 있던 사설구급차량 운전자 42살 김모씨가 이 차량에 치여 응급실로 옮겨졌습니다.(인터뷰)이춘택/목격자"1미터 정도 떨어져 있었어요. 차가 돌진해가니까 약간 옆으로 피하는 순간 부딪친 거예요. 뒤로 넘어진 것이죠."운전자는 경찰조사에서 가속페달과 브레이크를 동시에 밟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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