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인물)'고민은 사막여우에게' 정두용 문화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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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913 송정역시장에
고민을 들어주는 우체통이 설치됐습니다.
 
편지를 넣어두면
사막여우가 답장을 써 주는
비밀 우체통인데요.
 
4년 전부터 청년들의 고민을 들어온
나미야 우체통의 새 이름이기도 합니다.
 
프로젝트를 기획한
정두용 씨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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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 할 고민을 편지로 써 보시죠.
 
사막여우 우체통 앞에서, 정두용 문화 기획자와 만나봅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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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뒤로 보이는 것이 바로 고민을 들어주는
사막 여우 우체통인데요.
 
일단, 어떻게 이용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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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
왜 편지 배달부로
사막여우를 선택하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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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3)
이름은 달랐지만, 어쨌든 고민을 들어주는
우체통을 운영하고 계신데요.
기획자님은 이런 프로젝트를
시작하신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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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4)
특정할 순 없겠습니다만,
어떤 고민들이 많이 들어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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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5)
이 프로젝트가 수익 사업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오랜 기간,
고민을 들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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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6)
편지를 넣으면
얼마만에 답장을 받을 수 있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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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저도 깊은 고민이 생기면 한번 이용해봐야겠네요. 오늘 시간 내주셔서 고맙습니다.
* 영상 - 김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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