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만나) "2030 이야기 들려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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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베트남 합작 웹드라마
'어바웃 유스'가
광주와 베트남 현지에서 촬영을 마치고
다음 달에 공개됩니다.

이 웹드라마를 만든 건
광주 출신의 20대 감독, 임수정씨 인데요.

임수정 감독의 이야기를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직접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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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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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답변 1)
자기소개(바닐라씨 대표, 어떤 영상들을 만들었고)...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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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

웹드라마 제작자가
흔한 직업은 아닌 것 같은데요.

어떻게 이런 일을 하게 되셨나요?

답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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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3)

베트남과 합작해서 만든 웹드라마
'어바웃 유스',
막바지 작업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어떤 내용입니까?

답변 2)
어바웃 유스 소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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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4)

베트남의 한 방송사에서도
방영이 논의되고 있다고.. 사실이에요? (네 )

특히 베트남 시장까지
염두하게 된 이유가 있으신가요?

답변 4)
한류 활발 베트남,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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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5)

지역에서 영상을 만드는 게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어땠나요?

답변 5)
경험 + 광주 기관들(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영상위원회 등) 에서 도움 받았던 사례들도 같이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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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6)

앞으로 감독으로서
어떤 목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6)
요즘 하고 있는 일 (첫 영화 하와이 식당 등)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지 등...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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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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