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도민행복시대 경제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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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김영록 전남지사가
취임 100일을 맞아
'도민행복시대'를 열기 위한
역점 추진 시책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청년들에 대한 지원과
경제 살리기였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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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90만 시대 붕괴, 취약한 산업구조,
양질의 일자리 부족, 청년층의 수도권 이탈,
저출산과 고령화는 전남이 안고 있는 가장
큰 현안입니다.

김영록 지사는 우선 청년들이 지역에서
삶의 터전을 일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INT▶김영록 전남지사

"미취업 청년에게 매달 50만원씩 지원하는 '청년 구직활동 수당'을 신설하고 '청년 근속장려금'도 지원금액을 7백만원에서 천500만원으로
확대하겠습니다."

10대 역점시책으로 체감형 도민 행복시책
실천과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추진,
일자리 12만개 창출 등을 내놓았고 ,

또 섬해양과 내륙을 잇는 융복합형 관광산업
육성과 친환경 스마트 농축어업 혁신모델 개발 -핵심 사회간접자본 등 대규모 지역개발 추진을
제시했습니다.

◀INT▶ 김영록 전남지사
"전남의 비교우위 자원인 섬과 해양자원을
활용한 해양 치유단지를 조성하고
해양 레저관광을 활성화해 섬과 해양에 대한
가치를 한층 더 높이겠습니다."

김 지사는 일자리 인구감소 대응 첫
조직 개편과 3조7천억원대 투자협약.내년도
국고 예산 6조원대 돌파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습니다.

핵심은 전남 경제 살리기에 모아집니다.

도청과 시군 공직자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살행하겠다는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절박함"을 함께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INT▶주신호 무안00요리아카데미원장
(전 전남 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
" 기업가 정신이 필요하다"

최근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석달 연속 1위를 차지한
김영록 지사가 전남 대도약의 전환점을
마련할 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 news 장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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