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영광군, 해안도로로 떠나는 힐링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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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우리 지역의 가볼만한 휴가지를 소개하는 '여기 어때요' 순서입니다.

오늘은 광주를 조금만 벗어나 서해안으로 달려 가면 기다림의 미학을 보여주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영광으로 가보겠습니다.

김난희 캐스터입니다.

◀VCR▶

올망졸망 모여있는 섬과 웅장한 바위
푸른 산 그리고 예쁜 꽃.

쉼 없이 달려나가면 놓치기 쉬운
풍경들이죠.

속도를 낮추고 굽이굽이
코너를 돌때마다 새로운 풍광이
눈에 담깁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불러오는 산책로에서
쉬어가는 여유도 필요합니다.

◀INT▶
힐링이라고 하나 여기오니까 마음이 편안해
지면서 업무로 받은 스트레스가 한 순간에
눅 녹듯 사라지는 느낌

해와 바람이 좋은 날
족히 하루를 기다려야 반짝이는 보석을
볼 수있습니다.

소금을 직접 모으고 담고
아이들은 난생 처음하는 체험이
그저 즐겁습니다.

◀INT▶
엄마 아빠와 와서 즐거운 체험도 하고
소금을 한곳으로 모으는거 그게 제일
재미있었어요.

하루 한번, 바닷물이 빠지면
지평선까지 펼쳐진 갯벌을
만날 수 있습니다.

◀INT▶
이번 기회에 친구들이랑 이렇게 놀아서
좋았고 부드러워서 몸에도 좋은것 같아요

삶의 여유와 바다의 깊은 향기를
찾을 수 있는 느긋한 여행 어떠신가요?

지금까지 김난희였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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