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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쌩체험 소수커플, 생방송 빛날에 떴다!/흑역사 생성 / 말은 아껴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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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커플의 최종목표는 생방송 빛날 무대에서 춤추는 것 !!!!!!!!!!
말이 ㅆㅣ가 되어 버렸다 ~~~~
앞으로 말은 가려서 하는걸루 .. 그래도 무척이나 뜻 깊었던 크리스 마스였다눙 ..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이니까 윷놀이 어때!?!?!?!/일안하고 윷놀이하다/승자는 누구/4만원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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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커플은 아니지만 스마트미디어팀과 함께 하는 윷놀이 ~~
마 이런게 !!!! 회사 생활 아니겠나 !
ㅋㅋㅋㅋㅋㅋㅋ 4만원 몰빵의 주인공은 누구

소수커플 생방 빛날 무대 비하인드/ 사고는 필수 ^^/ 돌이킬 수 없는 창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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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커플 크리스마스에 생방 빛날 무대에 서다 !!!
그 촬영 안에 담긴 비하인드 컷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고 안 치면 섭섭하지 ~

#광주MBC #애니다큐 ; #정약용과 부(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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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 #애니다큐 #선비의길 #정약용 #부(富)
조선을 대표하는 선비 10인의 발자취와 철학을 '애니다큐'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조명해 역사인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인 작품
(2012년 제작)
정약용(丁若鏞, 1762년 8월 5일, 경기도 광주 ~ 1836년 4월 7일)은 조선 정조 때의 문신이며, 실학자·저술가·시인·철학자·과학자·공학자이다.
중농주의 실학자로 전제 개혁을 주장하며 조선 실학을 집대성하였고, 수원 화성 건축 당시 기중가설에 따른 활차녹로(도르래)를 만들고 그를 이용하여 거중기를 고안하여 건축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또한, 유교 경전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당대 조선을 지배한 주자학적 세계관에 대한 근본적인 반성을 시도하였다.

광주MBC '아시아' 3부작 #002 주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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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3부작 - 제2부 자연과 통하다, 아시아의 집

아시아 사람들의 일상생활 속에 녹아있는 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함으로써 음식과 옷, 집에 담겨있는 아시아인의 삶의 지혜를 들여다볼 기회를 제공
이를 통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온 아시아 사람들의 생활문화유산을 통해 환경문제와 현대적 질병, 문화적 충돌 등 21세기 인류가 안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을 보여줄 것임
(2008년 제작

광주MBC '아시아' 3부작 #003 의복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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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사람들의 일상생활 속에 녹아있는 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함으로써 음식과 옷, 집에 담겨있는 아시아인의 삶의 지혜를 들여다볼 기회를 제공
이를 통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온 아시아 사람들의 생활문화유산을 통해 환경문제와 현대적 질병, 문화적 충돌 등 21세기 인류가 안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을 보여줄 것임
(2008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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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나주, 영산강 죽산보 '해체' 승촌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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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영산강 죽산보가 철거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대로 두는 것보다

비용이 들더라도 해체하는 게

오히려 더 경제적이라는 평가에 따른 겁니다.



반면 승촌보는

구조물을 유지하는 대신

수문을 항상 열어 두도록 했습니다.



먼저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영산강 죽산보는 해체하는 것이 낫다'



환경부가 꾸린

4대강 조사평가 민관합동기구가

내린 결론입니다.



(c.g1)

해체했을 때와 유지했을 때를 가정해

수질개선과 홍수와 가뭄 대비 등

경제성을 따져봤더니

해체하는 것이 유지하는 것보다

비용대 편익 비율 즉 b/c가 훨씬 높았다는

겁니다.



(인터뷰)홍정호/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장

"(죽산)보 설치 이전 수질과 생태 수치를 기준으로 분석하게 되면 총 편익이 1580억원으로 크게 증가하고 총 비용은 623억원으로 감소해 비용 대비 편익 비율은 2.54로 상향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승촌보는 구조물을 유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비용대편익 비율이 기준치인 1을 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대신 물을 가두지 않고 상시적으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승촌보가 다리로 사용되는 점과

보를 해체했을 때 농가들이 입을 피해가

고려된 것으로 보입니다.



보 해체를 꾸준하게 주장해왔던

환경단체는 일단 환영했습니다.



(전화인터뷰)최지현/광주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승촌보는)고정보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상시 개방으로는 자연성 회복에 한계가 있어서 승촌보도 향후에 해체 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체 소식을 들은 죽산보 인근 주민들은

농업 용수가 부족해지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죽산보 인근 주민(음성변조)

"저거(죽산보) 파 버리면 혹시 양수를 못해서 농사를 못 짓지 않을까 걱정 하죠"



환경부는 기획위원회 제안에 대한

국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오는 6월, 국가물관리위원회에서

해체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인데

제안대로 확정될 가능성이 큽니다.



(스탠드업)

이명박 대통령의 영산강 살리기 사업의

상징물인 죽산보.



하지만 지난 2009년 첫 삽을 뜬지 10년만에

이제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될 운명에

처했습니다.



MBC뉴스 남궁 욱입니다.



 


나주, 영산강살리기사업 논란의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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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영산강을 비롯한 4대강 사업은
시작부터 줄곧 논란거리였습니다.

대운하 논란에서 수질 악화 논란,
천문학적인 예산 낭비 논란까지...
지난 10년간 이어져온 논란의 역사를

김철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영산강살리기 사업은 영산강에 승촌보와 죽산보 두 개의 보를 세우고 강바닥을 준설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한반도 대운하' 구상으로 세워지는 것이라는 의심이 컸지만 대통령은 영산강 수질때문에 하는 사업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이명박 당시 대통령(2009년 11월 22일, 영산강사업 희망선포식)
"오염된 물이 맑은 물로 바뀌고 사라졌던 생명이 다시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홍수와 갈수에 상관없이 사시사철 일정한 양의 물이 흐르게 될 것입니다."

대통령 임기 내에 몰아치듯 해치운 공사.

정부는 환경단체들이 소송을 걸며 반발하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밤샘공사를 통해 강바닥을 파고 보를 세워 물그릇을 키우긴 했지만 돌아온 건 여름마다 창궐한 녹조와 물고기 떼죽음이었습니다.

'고인 물은 썩는다'는 단순한 진리를 확인하기 위해 감사원이 여러차례 감사를 했지만 같은 보수 정권인 박근혜 정부도 사업의 명분을 찾아내지는 못했습니다.

(이펙트)2013년 10월 15일 광주MBC 뉴스데스크
"감사원이 죽산보 물 속을 촬영한 영상입니다. 강물 속이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탁합니다."

영산강살리기사업이 영산강을 살리지 못했다는
사실만 확인한 사이에 이 사업에 지난 10년간 투입된 예산만 4조 7천억원에 이릅니다.

해체한다고 하지만 거기에도 적지 않은 세금이 또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스탠드업)
천문학적인 세금을 들여 영산강을 훼손했다는 깨달음과 결론을 뒤늦게 얻긴 했지만 그러기에는 우리 사회가 지난 10년 동안 지불해야 했던 비용이 너무나도 컸습니다.

MBC뉴스 김철원입니다.

목포, 2차례 거래 9곳..가격 폭등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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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의
투기 논란이 확산된 데는
건물 가격이 4배까지 올랐다는 보도도
한 몫을 했습니다.

지난 4년 간 이 곳에서 신고된
실거래 가격을 분석해 봤더니
2배 이상 오른 경우는 없었습니다.

김양훈 기잡니다.

◀END▶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55제곱미터 규모의
단층 주택입니다.

2017년 5월, 3천 5백만원에 팔렸는데
6개월 뒤 3천 7백만원에 소유권이 바뀝니다.

인근의 64제곱미터 규모의 2층 건물

2017년 1억 5천 5백만원에 매매됐던 건물은
1년 뒤 천여만원이 올라 다시 팔립니다.

목포근대역사문화 공간 안에서 지난 2015년
이후 2차례 매매된 필지는 모두 9곳.

개인 간에 거래됐던
전체 131필지의 6.8%로 나머지 122필지는
구입 뒤 전혀 거래가 없었습니다.

2차례 거래된 9개 필지도
첫번째 거래와 두번째 거래 가격의 차이가
평균 8.7%에 불과했습니다.

당연히 나머지 1차례 거래된 부동산은
가격이 얼마나 올랐는지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INT▶ 주민
비교할 것이 없잖아요..

불꺼진 채 방치된 원도심에 도시재생과
근대역사문화공간 사업 등으로 그동안 끊겼던
부동산 거래가 늘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실제 차액이 발생한
모든 필지의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어디에도
2배에서 4배까지 오른 근대역사문화공간내
건물이나 땅은 없었습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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