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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이해할 때까지 알려줄게 - #LH전세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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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조영호‍♂️#LH 입사한 후 이날만을 기다렸다!!!!(비장)“얘들아 형 말 잘 듣고 전세 임대 신청해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거야”효도 멀리 있지 않아어디 있냐고?바로 여기 당장 신청하자#광주역 #행복주택: 3.14~3.20#신혼부부 #전세임대: 3.14~3.20#청년전세임대 (1,2순위): 상시모집

"일곡지구 불법쓰레기 LH가 처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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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일곡지구 근린공원에불법 쓰레기가 매립돼 있는 것과 관련해광주시의회 조석호 의원이당시 매립주체인 토지주택공사가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조 의원은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근린공원 조성 당시 토지주택공사가비닐이나 캔 등 소각이 불가능한 폐기물을재매립한 것으로 나타났다며토지주택공사가 쓰레기 처리비용을부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이에 대해 LH 광주전남본부는쓰레기 재매립은 광주시와 합의하에 이뤄졌다며이제 와서 문제 삼는 것은불합리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시 수백억 소송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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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택지개발 이익금청구 소송에서 패소해제2순환도로 방음벽 설치비수백억원을 떠안을 것으로 보입니다.광주시는 LH를 상대로수완지구 택지개발 이익금 425억원을내라는 소송을 제기하고승소하면 이 돈으로 제2순화도로 4구간에방음벽을 설치할 계획이었지만광주지법은 LH에 이익금을 부담할 책임이없다며 청구를 기각했습니다.1심 판결 대로 확정되면광주시는 방음벽 설치비 수백억원을직접 떠안게 됩니다.

도로엉망2 - 혁신도시 누더기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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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도로 사정이 이런데도
유지 보수는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로를 건설한 시행사와 나주시가
보수 책임문제를 놓고
서로 책임이 없다며 맞서고 있기 때문인데요.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혁신도시의 도로와 교량에서
발생한 하자 4백 건 가운데
도로 부문 하자는 290건에 이릅니다.

이 중 40퍼센트 이상인 120건 가량이
보수가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보수 책임 여부를 놓고
LH 등 시행사측과 나주시가
서로 상대에게 책임이 있다며
책임을 떠넘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CG) LH는 1-2단계의 도로가 완공된 이후
공공기관이 들어서고
아파트 입주가 시작된 만큼
국토부 지침에 따라
2013년부터는
나주시에 유지 보수의 책임이 있다고 말합니다

◀SYN▶ LH 관계자
"우리 책임 아니다"

나주시는 정반대의 입장입니다.

(CG) 세부 도로까지
모든 단계의 공사가 마무리된 지난해 말까지
발생한 하자에 대해
시행사가 보강 조치를 한 뒤
인수인계가 가능하도록 상호 협의를 했다며
시행사에 책임이 있다는 겁니다.

◀SYN▶나주시 관계자/
"책임 없다"

LH 등 시공사측은
미관이나 안전에 문제가 있는 곳은
보강 조치를 하겠다면서도
나주시의 요구를
수용하긴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나주시는
최악의 경우 행정소송까지 검토하고 있어
도로 하자 보수 문제가 법적 공방으로 비화될 조짐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용욱입니다.

◀ANC▶
◀END▶

혁신도시 누더기 도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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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도로 사정이 이런데도
유지 보수는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로를 건설한 시행사와 나주시가
보수 책임문제를 놓고
서로 책임이 없다며 맞서고 있기 때문인데요.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혁신도시의 도로와 교량에서
발생한 하자 4백 건 가운데
도로 부문 하자는 290건에 이릅니다.

이 중 40퍼센트 이상인 120건 가량이
보수가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보수 책임 여부를 놓고
LH 등 시행사측과 나주시가
서로 상대에게 책임이 있다며
책임을 떠넘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CG) LH는 1-2단계의 도로가 완공된 이후
공공기관이 들어서고
아파트 입주가 시작된 만큼
국토부 지침에 따라
2013년부터는
나주시에 유지 보수의 책임이 있다고 말합니다

◀SYN▶ LH 관계자
"우리 책임 아니다"

나주시는 정반대의 입장입니다.

(CG) 세부 도로까지
모든 단계의 공사가 마무리된 지난해 말까지
발생한 하자에 대해
시행사가 보강 조치를 한 뒤
인수인계가 가능하도록 상호 협의를 했다며
시행사에 책임이 있다는 겁니다.

◀SYN▶나주시 관계자/
"책임 없다"

LH 등 시공사측은
미관이나 안전에 문제가 있는 곳은
보강 조치를 하겠다면서도
나주시의 요구를
수용하긴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나주시는
최악의 경우 행정소송까지 검토하고 있어
도로 하자 보수 문제가 법적 공방으로 비화될 조짐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용욱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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