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빛날 #003 기사식당 백반열전_ 무등기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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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협조 :)무등기사식당 (062-366-5505)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655-40

빛날 #002 기사식당 백반열전_ 장천기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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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협조 :)장천기사식당 (062-223-0766)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 207-53

빛날 #001 기사식당 백반열전_ 만민의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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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협조 :)만민의 밥상 (062-382-7755)광주광역시 서구 세화동 934-2

고장난 신호등 "제 때에 수리만 됐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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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들이
택시에 치여 다쳤습니다.

고장난 신호등을
열흘째 방치해서
사고가 났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밤 11시, 택시 한 대가 광주 도심을 달려갑니다

갑자기 뛰어나온 보행자 2명을
택시가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택시 운전자 59살 서 모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고생 등 보행자 2명을
들이받은 것은 어젯밤(28) 11시쯤.

이 사고로 여고생 17살 김 모양이 머리에 골절을 입는 등 보행자 2명이 크게 다쳤고,
택시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3명도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서 씨가 제 신호에 운전을 한 것은 맞지만 앞을 잘 보지 않아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 부모는 다른 원인이
사고 피해를 키웠다고 말합니다.

◀인터뷰▶김용인/피해학생 부모
"신호등이 있었으면 피해 줄일 수 있었을 것"

(스탠드업)
사고가 난 곳은 차량 통행이 많은
왕복 5차선 도로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보행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신호등은 없는 상태입니다.

(CG)양쪽에 보행자 신호등이 있어야 하는데,
학생들이 건너가는 방향쪽의 신호등이
없다 보니 사고가 커졌다는 겁니다.

사고 장소는 열흘 전 또 다른 차량 사고로
신호등이 부서졌는데,
경찰이 전국적으로 신호등 자재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경찰도 수리업체 등을 더 재촉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인터뷰▶김원철/광주지방경찰청 교통계
"저희 잘못 맞다. 더 독촉했었어야 했는데"

피해자 부모는 경찰을 상대로
신호등 관리 부실에 대한
소송을 진행 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송정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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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고장난 신호등 "제 때에 수리만 됐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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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들이
택시에 치여 다쳤습니다.

고장난 신호등을
열흘째 방치해서
사고가 났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밤 11시, 택시 한 대가 광주 도심을 달려갑니다

갑자기 뛰어나온 보행자 2명을
택시가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택시 운전자 59살 서 모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고생 등 보행자 2명을
들이받은 것은 어젯밤(28) 11시쯤.

이 사고로 여고생 17살 김 모양이 머리에 골절을 입는 등 보행자 2명이 크게 다쳤고,
택시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3명도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서 씨가 제 신호에 운전을 한 것은 맞지만 앞을 잘 보지 않아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 부모는 다른 원인이
사고 피해를 키웠다고 말합니다.

◀인터뷰▶김용인/피해학생 부모
"신호등이 있었으면 피해 줄일 수 있었을 것"

(스탠드업)
사고가 난 곳은 차량 통행이 많은
왕복 5차선 도로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보행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신호등은 없는 상태입니다.

(CG)양쪽에 보행자 신호등이 있어야 하는데,
학생들이 건너가는 방향쪽의 신호등이
없다 보니 사고가 커졌다는 겁니다.

사고 장소는 열흘 전 또 다른 차량 사고로
신호등이 부서졌는데,
경찰이 전국적으로 신호등 자재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경찰도 수리업체 등을 더 재촉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인터뷰▶김원철/광주지방경찰청 교통계
"저희 잘못 맞다. 더 독촉했었어야 했는데"

피해자 부모는 경찰을 상대로
신호등 관리 부실에 대한
소송을 진행 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송정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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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면허취소 택시' 배짱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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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면허가 취소된 영업용 택시들이
도로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배짱 불법영업으로 손님 안전을 위협하고있지만
자치단체나 경찰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무안지역 택시업체들이 무더기로
사업 면허를 취소당했습니다.

서류상으로만 회사 택시로 등록한 뒤
사실상 개인택시 영업을 하는 이른바
불법 지입이 적발됐던 겁니다.

지난 해 10월 말 대법원에서 면허 취소가
확정된 3개 회사의 택시는 모두 35대,

(S/U) 무안군은 대법원 판결이후 2차례에 걸쳐
이들 영업용 택시에 대해 번호판 반납을
요구했으나 지금까지 단 한 대도
응하지않고 있습니다.//

일부 택시는 공공장소에서 호객하는 등
버젓히 불법 영업까지 일삼고 있습니다.

(C/G)이처럼 불법 운행을 하다 적발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그러나 무안군과 경찰은 석달씩이나 계속된
이들 불법 영업을 애써 눈감아주고있다는
의심을 사고 있습니다.

◀INT▶ 고영의 (무안군 교통행정담당)
"택시번호판을 영치하기위해 현장 출동을 몇 번 했으나 반발에 피하는 바람에 번호판 영치는 실질적으로 못했구요."

단속당국이 손을 놓고 있는 사이
멋모른 손님들은 오늘도 불법 택시인 줄 모르고
이용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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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여수서 하룻밤에 택시 9대 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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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오늘 새벽 여수에서는
개인택시 9대가 절도 범죄의 희생양이 됐습니다

택시에 현금이 많다는 것을 안 사람의 소행으로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CCTV)

한 남성이 아파트 주차장에 들어와
계속 주변을 살핍니다.

곧이어 주차된 차량 사이로 가
몸을 숙이는가 싶더니 잠시 후
서둘러 자리를 떠납니다.

오늘(21) 새벽 여수시내
세 개 아파트 단지에 주차돼 있던
개인택시 아홉대가 잇따라 털렸습니다.

S/U)용의자들은 새벽시간에
비어있는 개인택시만을 골라
조수석 유리창을 깨고 안에 있는
현금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SYN▶피해 택시 운전자
"망치로 깬 것 같아요...장 보려고 차안에 35만 원 정도 넣어 놨는데 보니까 싹 가져가고 잔돈까지 다 가져갔어요. "

영업이 끝난 개인택시에
현금을 두는 경우가 있는 걸 노린 겁니다.

경찰은 피해를 당한 아홉 대 모두
동일범의 소행인 것으로 보고
검은색 모자에 후드티와 점퍼를 입은
20대 중반의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MBC뉴스 권남기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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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택시 기사 산재처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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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택시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사고로 다치거나 숨진
택시 기사들 가운데 산재 혜택을 받은 경우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무슨 이유인지,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011년 6월)

바다로 추락한 택시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냅니다.

당시 숨진 운전기사 45살 고모씨의 유족들은
산재 신청을 했지만 개인질환을 앓고
있었다는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INT▶택시회사 관계자
"..산재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공단에서
하는 거니까 이유가 있으니까 안해줬겠죠..."

혜택을 받지 못했지만 신청을 한 것 자체가
이례적일 만큼 택시기사들의 산재신청은
드문 일입니다.

C/G]목포지역 택시회사들의 지난 5년 간
산재 처리 건수입니다. 회사별로 1-2건에
불과합니다.

산재로 처리할 경우 회사 측이 부담해야할
산재수가가 오르다보니
보험사끼리 합의해 처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INT▶김성재*전국민주택시노조 정책국장*
"..산재처리하면 산재보험료 오르니까 회사는
보험사끼리 합의금 조로 처리할려고 하죠.."

개인택시 배정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데다
회사로부터 밀린 사납금,이른바 미입금액
반환 압박을 받아 택시기사들 스스로 산재
신청을 포기하는 사례까지 있습니다.

◀INT▶근로복지공단
"..회사 내부일이라 우리는 잘모르죠. 산재는
신청하면 심사해서 되는 건데..."

게다가 '1인 24시간 배차제'가 성행하고 있지만 과로 등 일부 원인은 산재 입증마저
어려워 택시기사 산재처리율은 1%도 안 되는
실정입니다.

MBC뉴스 김진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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