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청년들이여 교통비 걱정 이제 그만! 30만원 지원?_청년교통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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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교통수당 #취업 #광주광역시
청년들이여~ 교통비 걱정 이제 그만해요. 청년교통수당이 있잖아요❤️

광주시가 구직활동에 필요한 교통비 30만원을 지원해준다고해요!
현재 신청 진행 중이니! 놓치지 말고 필요한 서류들 챙겨서 달려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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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 시내버스·택시 성과이윤 대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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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시내버스와 택시의친절도 향상을 위한 고강도 혁신에 나섭니다.광주시는 친절도 우수회사에 대해서는인센티브를 확대하고친절도 상·하위 회사의 성과이윤 배분 격차를2배에서 3배로 늘리는 등패널티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이를 위해 시민모니터요원을 3백명 모집했습니다.

(이슈인-정*행) 카풀 서비스 논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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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주 카카오 카풀 서비스에 반발하는
택시 기사들의 대규모 집회가
서울 광화문에서 열렸습니다.


택시 기사들이
전국적인 파업도 병행하면서
시민들의 불편함을 초래하기도 했는데요.


연일 논란이 되고 있는 카풀 서비스에 대해
오승용 시사평론가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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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우선 간단하게
카풀이 무엇인지 설명 해주세요.



답변 1)


'카풀 서비스'는 개인 차량을 이용한 차량 공유서비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차량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차량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차량 이용이 필요한 사람을 온라인으로 연결해주는 일종의 플랫폼 사업인데요. 플랫폼 사업이란 사업자가 일정한 수수료를 받고 사용자와 차량 보유자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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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


카풀서비스는 법으로도 보장되어있는데


택시업계에서 이번에 이렇게까지 극심하게
반대하는 이유는 뭡니까?



답변 2)


우선 개인 차량이 운송을 분담하게 되면 택시업계의 매출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영세한 택시업계의 현 상황을 고려했을 때 생존을 위협할 수 있다라는 게 택시업계의 걱정인데요. 사실 이 문제는 당연히 걱정만이 아니라 현실화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택시업계가 전체 약 4조에서 7조 정도 매출규모를 자랑하는 산업계인데 개인차량 공유서비스가 들어오면 그 상당부분을 개인차량 공유서비스가 잠식할 거라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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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3)


이번 카풀 논란을 두고 일각에서는


택시기사의 생계와 공유경제의 발전이
부딪히는 문제로 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답변 3)


우선 이론적으로 보면 카풀 서비스는 차량 이용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고요. 세계적인 공유 경제의 흐름에 있어서도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는 평가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됐을 경우 택시업계에 아주 가혹한 구조조정을 부를 수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를 선택할 수밖에 없지만 당장 현재의 문제들을 해결해야 된다라는 그런 딜레마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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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4)


정부와 여당은
택시업계와 대화해가겠다고 밝혔지만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카풀 서비스 논란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으로 보십니까?



답변 4)


큰 틀에서 카풀 서비스는 허용하는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보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소비자 편의에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즉, 소비자들에게 개인차량 공유서비스가 도입되게 되면 편리하다라는 겁니다. 따라서 택시업계에게는 택시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에게는 이 카풀 서비스가 등장하면 개인의 매출이라든지 생계에 위협을 받는 측면들이 있고 구조조정을 강요하는 측면들이 있지만 세계적인 흐름과 그리고 자동차 산업의 구조조정과도 이 문제가 연결되어 잇기 때문에 정부로서도 계속 규제를 통해서 이 카풀 서비스를 금지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많은 분들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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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5)


택시 업계와 카풀 서비스가
공생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답변 5)


우선 이런 카풀 서비스는 공유 경제 혁명이라고 할 수 있고 일종의 기술 혁신인데요. 일본의 사례를 예로 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일본은 혁신에 혁신으로 맞서는 그런 전략을 세웠는데요. 일본택시업계는 0원 택시를 도입하고요. 모바일 택시 앱을 개발해서 이용자들을 편리하게 연결해주는, 원하는 시간대에 연결시켜주는 그런 서비스를 도입했고요. 그리고 단거리 지하철역과 지하철역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는 요금을 오히려 인하함으로써 택시 이용률을 2배로 올렸던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택시업계도 이런 사례들을 참조한다면 공생의 길이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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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인사 후) 말씀 잘 들었습니다.

광주시 5년만에 택시요금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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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5년 만에 택시요금을 인상합니다.이에 따라 중형택시 기본요금이현재 2천 8백원에서3천 3백원으로 인상되고,운행에 따라 부과되는 거리 요금은134미터에 100원,시간 요금은 32초당 100원이 가산됩니다.또 모범·대형택시는기본요금 3천 9백원에156미터·36초당 100원이 오릅니다.광주시는 국토교통부에 인상안을 보고한 뒤내년 1월쯤 시행할 계획입니다.

"뽀뽀했냐?"..장애인 상대로 성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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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뇌병변 장애인인 A 씨는지난 10월, 평소 알고 지내던 장애인 콜택시운전기사 김 모 씨로부터불쾌한 전화를 받았습니다.A 씨의 집에서 남자 친구를 태우고 간운전사 김 씨가 갑자기 전화를 걸어"남자친구와 뽀뽀를 했냐"며성희롱 발언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김 씨: "오빠가 같이 자면 못 자게 하는 거야?"A 씨: "왜 물어요? 뭐예요?"김 씨: "괴롭히는 거야?"A 씨: "뭐예요, 끊어요."김 씨: "왜~"평소 김 씨의 성희롱 발언에불편함을 느꼈던 A 씨는한 장애인 협회 관계자에게이 같은 사실을 털어놓았습니다.그런데 알고 보니 운전사 김 모 씨로부터성희롱에 시달렸던 건A 씨뿐만이 아니었습니다.이 관계자는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복수의 여성 장애인들이비슷한 성희롱 피해사례를수차례 호소했다고 증언했습니다.*장애인 협회 관계자*여성 장애인들이나 이용 장애인들에게 계속 문제가 됐던, 제가 민원을 들어왔던 문제고..이에 대해 운전사 김 씨는"이용객들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적이 없다"며가해 사실을 부인했습니다.*김 모 씨/ 여수시 장애인 콜택시 운전사*그분에게, 했어요. 했는데 (아까는 왜 안 했다고 하셨어요?) 그게 성희롱이 아니지 않습니까. 키스는 해 봤느냐, 이렇게 오래 사귀었는데... 할 수 있잖아요."센터는 해당 의혹에 대한 진위를 파악한 뒤,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택시요금, 카드로 결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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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택시를 이용할 때
신용카드 쓰기가 머쓱해서
현금 내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요즘 택시 결제 시스템이 많이 좋아져서
현금 보다는
카드가 여러 모로 유용하다고 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시내에서 운행중인 택시는
99.9% 카드 결제기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선불식 교통카드 뿐만 아니라
신용카드와
휴대전화 결제 기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까지
택시 카드 결제 시스템이 개선되면서
결제 속도도 예전보다 훨씬 빨라졌습니다.

영수증에는 결제 정보에다
택시 운행 정보까지 정확하게 기록돼 있어
승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분실물도 손쉽게 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인터뷰)-택시 운전자
"승객이 택시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기 쉽게"

이런 변화에도 불구하고
택시요금 카드 결제 비율은
여전히 50%선을 넘지 못 하고 있습니다.

택시를 이용한 뒤
소액의 요금을 카드로 결제하기가
승객과 운전자 모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c.g)
/카드 결제 실질 수수료의 50% 정도를
광주시가 지원하고 있는 데, 다른 지역보다
보조금이 적은 것도 원인으로 지적됐습니다./

(인터뷰)대중교통과장
"예산을 좀 더 확보해서 불편함 없도록"

광주지역 택시 요금이
내년부터 5백원 가량 오를 예정인 가운데,

택시 업계의 투명한 경영을 위해서도
카드 결제를
보다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ANC▶◀END▶

"택시요금, 카드로 결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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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내에서 운행중인 택시는99.9% 카드 결제기를 장착하고 있습니다.선불식 교통카드 뿐만 아니라신용카드와휴대전화 결제 기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올해 상반기까지택시 카드 결제 시스템이 개선되면서결제 속도도 예전보다 훨씬 빨라졌습니다.영수증에는 결제 정보에다택시 운행 정보까지 정확하게 기록돼 있어승객 불편을 최소화하고분실물도 손쉽게 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인터뷰)-택시 운전자"승객이 택시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기 쉽게"이런 변화에도 불구하고택시요금 카드 결제 비율은여전히 50%선을 넘지 못 하고 있습니다.택시를 이용한 뒤소액의 요금을 카드로 결제하기가승객과 운전자 모두익숙하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c.g)/카드 결제 실질 수수료의 50% 정도를광주시가 지원하고 있는 데, 다른 지역보다보조금이 적은 것도 원인으로 지적됐습니다./(인터뷰)대중교통과장"예산을 좀 더 확보해서 불편함 없도록"광주지역 택시 요금이내년부터 5백원 가량 오를 예정인 가운데,택시 업계의 투명한 경영을 위해서도카드 결제를보다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목포-남악 택시문제 언제 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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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전남도청이 있는 남악 신도시와
목포의 택시 통합 문제는
전남 서남권의 해묵은 과젭니다.

승객도 택시기사도
불편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목포시와 무안군은
손을 놓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남악신도시에서 택시를 운행하고 있는
홍방표 씨.

탑승하는 손님들의 목적지는 대부분 목포
쪽입니다.

기본요금은 목포와 동일하지만
남악으로 돌아올 때는 빈차로 돌아와야 합니다.

사업구역이 아니기 때문인데,
목포에서 손님을 태우고 돌아오다 적발되면
과태료만 20만 원.

택시기사도, 손님도 불편한 상황이
계속되면서 사업구역 통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목포와 남악 택시들마다 유불리를
따지며 통합문제를 꺼내기를 꺼려한다는 것.

자치단체가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해 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INT▶홍방표*남악 개인 택시 기사*
"단체장이나 이렇게 오셔가지고 의견도 수렴할 수 있는 문제고..."

(C/G) 이같은 여론을 의식해 김산 무안군수는
취임사에서
"사업구역 통합 등 목포시와 상생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밝혔지만 지금까지
실행해 옮긴 건 없었습니다.

◀INT▶최경문 건설교통과장*무안군*
"아직 (목포시장을) 만나신 적은 없었고요..조만간에 목포시장을 면담해서 지속적으로 논의해나갈 포부를 밝히셨습니다."

목포시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

서남권 경제통합론을 외치는
김종식 목포시장도 이 문제와 관련해
취임 이후 이렇다할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INT▶고영배 교통행정과장*목포시*
"앞으로 구체적으로 논의해서 목포시 안을 만들어서 전라남도와 무안군과 공동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취임 백 일이 지나도록
남악 택시구역 통합여부조차
논의하지 않고 있는 목포시장과 무안군수.

"서남권 경제를 통합하자"는,
"서로 상생하자"는 두 시장군수의 다짐이
얼마나 진정성 있게 들릴 지
의문입니다. MBC NEWS 김윤///

광주시, 시내버스 혁신..배차간격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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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시내버스 배차간격을 크게 단축하는시내버스 운영시스템 혁신안을 발표했습니다.광주시는 시내버스 배차 간격을매년 10% 씩 단축해급행버스는 8분 간격에서 5분 간격으로,간선버스는 2,30분 간격에서 12분 간격으로단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 효천, 진월지구 등 도시 확장에 따라급행버스 2개 노선을 신설할 예정입니다.이밖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와저상버스 정류장을 확대하고,편리한 환승을 위해 버스정류장을지하철역 가까이 옮기기로 했습니다.

택시가 배달하는 학교 급식.. 위생이 걱정되는 학부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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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수가 52명인 무안군의 한 초등학교점심시간이 가까워진낮 12시를 조금 넘자 택시 한 대가 정문을통과합니다인근 학교에서 점심급식을 운반하는 택시로장대비까지 내리면서 급식을 옮기는데 한바탕 소동을 치릅니다학부모들은급식에 위생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며학교에 조리시설을 설치해달라고교육당국에 요구하고 있습니다애들한테 미안하구요먹는 음식인데 안전하게 배송이 됐으면 좋겠고전남지역에서 이처럼 택시나 개인 차량으로급식이 배달되는 학교는 64개나 됩니다대부분 농어촌에 위치한 학교들로택시로 배달되는 학교 급식에학부모들의 걱정은 크지만위생설비 차량을 구하기도 힘들고조리시설 설치도 한 학교에3억 원 이상이 드는 예산문제 때문에택시 배달 급식을 강행하고 있습니다https://goo.gl/u1dN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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