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범능 스님 ; 풀버전(2001)#얼씨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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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능 스님 ; 풀버전(2001)#얼씨구TV

민중음악가 정세현에서 음악하는 스님 범능(1961~2013)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2001년 제작 영상.

범능스님 ; 꽃등 들어 임 오시면_#얼씨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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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능스님 ; 꽃등 들어 임 오시면(2001)_#얼씨구TV

#범능스님의 명곡 '꽃등 들어 임 오시면(2001)'

범능스님 ; 섬진강_#얼씨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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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능스님 ; 국악가요 섬진강(2001)_#얼씨구TV

#얼씨구TV에서 만날 수 있는
범능스님(정세현)의 국악가요 섬진강(2001)
희귀자료들 대 방출!!

범능스님 ; 절망하지 말자(2001)_#얼씨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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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능스님 ; 절망하지 말자(2001)_#얼씨구TV

어디서도 보기 어려운 범능스님의 희망의 메시지. 얼씨구TV에서 확인하세요~

(리포트) 섬진강 4백리 자전거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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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영.호남을 잇는 섬진강 4백리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 길이
만들어집니다.

올해 말 완공되는 자전거 길은
체류형 테마 관광명소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섬진강 하류인 광양 배알도,

산책로인 강변 숲속을 따라
자전거 길 조성공사가 한창입니다.

비탈진 강변에는 자연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교량 형태의 인공구조물이 설치됩니다.

그 위에 자전거가 오가고
쉼터 역할을 하는 폭 3m의 데크가 설치됩니다.

기존도로 구간은 리모델링해 자전거와 사람이 함께 다니는 경관도로로 탈바꿈됩니다.

이렇게 남도대교에서 배알도까지
섬진강 37km구간에 자전거 길이 만들어집니다.

현재 공정률은 46%로 올해 말까지 완공됩니다.

◀INT▶

하류 백리 구간에
자전거 길이 조성되면,섬진강은 섬진강댐에서 바다와 만나는 종점까지 154km가
자전기 길로 이어집니다.

볼거리와 이야기 거리,그리고
즐길거리가 있는 섬진강 4백리 길을 자전거와 도보로 둘러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4백리 자전거 길은 앞으로
연간 30만명 이상이 찾는 체류형 테마
관광 명소로 부각될 전망입니다.

동서통합지대의 상징인 섬진강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체감형 길로
새롭게 다가서고 있습니다.

MBC뉴스 전승우입니다.
◀END▶

(리포트) 섬진강 염해 피해조사, 실시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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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섬진강 주변 염해로 인한 피해 조사가
수 년째 제자리 걸음이었는데요,

최근 이에 대한 논의가 재개되면서
어업피해와 관련된 실태조사가
빠르면 이달 안에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8년 전부터 제기된
섬진강 염해피해 실태조사.

수 차례의 논란 끝에
지난 2010년 국민권익위원회의 중재로
종결되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보상이 전제되지 않는다는 조건에
일부 반대의견이 나오면서
아직까지 실시되지 못한 상황.

최근 이에 대한 논의가 재개되면서
지역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달 주승용 국토교통위원장과
염해피해 대책위원회가
조속한 어업피해 실태조사를 촉구했고
수자원공사측이 이를 수용할 뜻을 밝힌 겁니다.

◀INT▶ - CG

이와 관련해 수자원공사 관계자와
지역 피해대책위원회가
실무협의를 시작했습니다.

조사 기관 등 세부사항에 대한 논의가
마무리되면 주암댐과 수어댐 건설 등으로 인한 생태계 변화 등에 대해
전면적인 조사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INT▶

수자원 공사측은 빠르면 이 달 안에
피해조사 용역에 들어갈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피해 보상을 전제로
실태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주장도
여전히 제기되고 있어
최종결정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MBC NEWS 문형철입니다.

◀END▶

(리포트) 섬진강 4백리 자전거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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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자전거 타는 분들께 반가운 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섬진강 자전거길 174킬로미터 전 구간이 완공됐습니다.

영호남의 교류도 더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승우 기자입니다.

◀VCR▶

섬진강과 광양만이 만나는 광양 배알도,

산책로인 강변 숲속을 따라
방파제까지 자전거 길이 만들어졌습니다.

길이 없는 비탈진 강변에는
파일을 박고 그 위에 데크로 자전거만 다니는
폭 3m의 교량이 들어섰습니다.

곧게 뻗은 자전거 길은 꽃길로 단장됐고
곳곳에는 쉼터가 자리잡았습니다.

기존도로 구간은 리모델링해 자전거와 사람이 함께 다니는 경관도로로 탈바꿈됐습니다.

이렇게 남도대교에서 배알도까지
섬진강 37km에 자전거 길이 만들어졌습니다.

◀INT▶

100리 자전거 길 개통으로
섬진강은 상류 섬진강댐에서 하류 종점까지
174km 전 구간이 자전거 길로 이어졌습니다.

볼거리와 이야기 거리,그리고
즐길거리가 있는 섬진강 4백리 길을 자전거와 도보로 둘러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4백리 자전거 길은 앞으로
연간 30만명 이상이 찾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명소로 부각될 전망입니다.

◀INT▶

영호남 화합의 상징인 섬진강이
남해안을 대표하는 자연 체감형 테마로드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전승우입니다.
◀END▶

(리포트) 섬진강 4백리 자전거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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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영.호남을 잇는 섬진강 4백리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 길이 만들어졌습니다.

연중 체류형 테마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새롭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섬진강과 광양만이 만나는 광양 배알도,

산책로인 강변 숲속을 따라
방파제까지 자전거 길이 만들어졌습니다.

길이 없는 비탈진 강변에는
파일을 박고 그 위에 데크로 자전거만 다니는
폭 3m의 교량이 들어섰습니다.

곧게 뻗은 자전거 길은 꽃길로 단장됐고
곳곳에는 쉼터가 자리잡았습니다.

기존도로 구간은 리모델링해 자전거와 사람이 함께 다니는 경관도로로 탈바꿈됐습니다.

이렇게 남도대교에서 배알도까지
섬진강 37km에 자전거 길이 만들어졌습니다.

◀INT▶

100리 자전거 길 개통으로
섬진강은 상류 섬진강댐에서 하류 종점까지
174km 전 구간이 자전거 길로 이어졌습니다.

볼거리와 이야기 거리,그리고
즐길거리가 있는 섬진강 4백리 길을 자전거와 도보로 둘러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4백리 자전거 길은 앞으로
연간 30만명 이상이 찾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명소로 부각될 전망입니다.

◀INT▶

영호남 화합의 상징인 섬진강이
남해안을 대표하는 자연 체감형 테마로드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전승우입니다.
◀END▶

(리포트) 영산강 섬진강 홍수주의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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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호남 지방에 내려졌던 호우특보와
홍수특보가 모두 해제됐지만
오늘(6일) 밤이나 내일 새벽부터
또다시 비가 온다는 소식에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호남지방에 내린 많은 비로
영산강과 섬진강에 내려졌던 홍수주의보는
어젯밤 10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습니다.

홍수주의보를 넘겨 빠르게 불어나던 강물도
수위가 점차 내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제와 어제
광주 전남 지역에 내린 많은 비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이틀 사이 3백밀리미터 가까운 비가 쏟아지면서
신안에서는 염전이 침수됐고
영광 7백 헥타르 등
전남지역 농경지 2049헥타르가 침수됐습니다.

(인터뷰)김태중/전남 영광군(농민)
"저희가 수확량 같은 경우는 이렇게 침수피해 입어버리면 70%정도는 떨어져요..수확량이..."

나주에서는 저수지 제방이 유실됐고
담양 돼지농가에서는 환풍기 고장으로
돼지 4백여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곡성 오곡면 등 도로 4곳이 유실됐고,
담양 딸기하우스 등 시설하우스 11헥타르가
침수됐습니다.

(인터뷰)최구홍/전남 담양군(농민)
"딸기묘 같은 경우에 침수가 돼버리면은 거의 침수후에 병이라든가 이런거 때문에 살려서 쓸수가 없어요..이 농사는 접고..."

시간이 지나면 피해 집계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오늘밤 또다시 최고 4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돼 있어
추가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철원입니다.


◀ANC▶
◀END▶
◀VCR▶

(중계차) 영산강*섬진강 홍수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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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어제와 오늘 비가 참 많이 왔습니다.

영산강과 섬진강엔 홍수주의보까지 내려졌습니다.

영산강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인정 기자,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VCR▶

네, 저는 지금 영상강 지류에 나와있습니다.

지금 제 뒷쪽으로 강물이
많이 불어나 있는 모습 보일 텐데요.

유속도 굉장히 빠른 상탭니다.

◀VCR▶

현재 수위는 ( )M로
홍수주의보 기준치를 넘어섰습니다.

어제와 오늘 최대 300mm에 이르는
큰 비가 내리면서
영산강과 섬진강 본류와 지류 4곳에
오늘 오후 홍수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하루종일 세차게 쏟아지던 비는
지금은 대부분 그쳤고
광주와 전남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도
전부 해제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하류지역은 상류 쪽 물이
계속해서 유입되고 있어
지금도 수위가 올라가는 상황입니다.

영산강 홍수통제소는
강 하류 쪽 자치단체들에 홍수주의보를
통보하는 한편,
언제 주의보를 해제할 수 있을지
계속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장맛비가 추가로 온다는 예보도 있는만큼
하류쪽 주민들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영산강 지류 선암지점에서
MBC뉴스 김인정입니다.

◀END▶

프로그램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