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과신청곡

무더운 여름날, 모두 힘내세요..

  • 작성자: 오현경,   날짜 : 2018-07-16,   조회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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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사무실로 들어오는데 정말 더워서 숨이 턱!!!막히더군요.

사무실에 앉아서 근무하는 저도 이렇게 더운데, 밖에서 일하는 남편은 '얼마나 힘들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남편은 건설일을 하기 때문에, 너무 덥거나 추우면 늘 걱정이 됩니다.

"여보, 식사하셨어요? 오늘 더운데, 일하는 거 많이 힘들죠?" 하고 문자를 보냈더니,
짧게 한 마디 답장이 왔어요.

"죽을 거 같아."

늘 우리가족을 위해 새벽부터 고생하는 똘이아빠, 고맙습니다.

더운데 고생하시는 모든 "오후의 발견" 가족 여러분 힘내세요...

특히 저의 남편처럼 밖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더 많이 힘내시고 건강조심하세요...
오발 가족 모두 화이팅!!!

신청곡- 김윤희: 남편에게 바치는 노래
              마야: 나를 외치다
               커피소년 : 내가 니편이 되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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